스트레스가 싹 달아났네요

고객님의 엄지척 : 남*호
5011


같은 아파트 친한 언니가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덩달아 덜컥 구매했네요.
아무 생각없이 구매한거라 걱정했는데 진짜 마음에 들어요.
투박하지 않고 디자인이 이쁘고 생각보다 작동이 쉽고 소음이 적어요.
이제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가는 서터레스 없으니 마음이 가볍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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